형이 알려줄게 (Hyung Tells You)

비자·계약·노동·행정 실무 가이드 (주 1회 · 정부 공식자료 기반)

형이 알려줄게 — 비자 계약 노동 행정 가이드

[알려줄게] 연휴에 아프면 어디 가? — 순서만 외워둬

연휴에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순서는 세 개뿐입니다. 위험하면 119, 아프면 응급의료포털에서 문 여는 병원 찾기, 약만 필요하면 편의점. 119는 외국어 통역이 되고, 가벼운 증상으로 큰 병원 응급실에 가면 본인부담이 90%까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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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줄게] 회식 — 형도 외국에선 말 없는 사람이었어

한국 회식에서 말없이 앉아 있는 외국인을 보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형도 외국에서 똑같았습니다. 말을 못 해서 조용했던 것뿐입니다. 술을 어떻게 거절하는지, 1차만 하고 나오는 법, 그리고 한국 식당에서는 왜 소리 내서 불러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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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알려줄게 — 비자 계약 노동 행정 가이드

[필독] 한국 생활의 든든한 가이드, “형이 알려줄게”를 시작하며

비자·계약·노동·행정 — 한국 사는 외국인이 실제로 겪는 것들을 형이 공식 자료로 확인해서 알려주는 코너입니다. 무엇을 다루고 무엇은 못 하는지 먼저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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