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게임 하나 만들었는데, 테스터 12명이 없어서 못 내고 있어
형이 만든 게임을 구글 플레이에 올리려면 안드로이드 테스터 12명이 14일 동안 필요하대. 가족·친구 다 모아도 8명이라,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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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만든 게임을 구글 플레이에 올리려면 안드로이드 테스터 12명이 14일 동안 필요하대. 가족·친구 다 모아도 8명이라,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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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3주 넘게 머무는 3m 흑상어 ‘부캉이’를 형이 직접 보고 왔어. 정체와 바다로 못 나가는 이유, 보러 갈 때 지킬 것까지 정리했어.
[일상] 부캉이 보러 부산 북항에 갔다가, 바로 앞에서 만났어 더 읽기"
갑자기 쌀쌀해진 날, 퇴근길 노을이 예뻐서 휴대폰을 꺼냈습니다. 한국 가을 하늘이 파란 이유, 외국에서 본 넓은 하늘과 건물에 걸린 한국 하늘, 10월 옷차림과 환절기 이야기, 그리고 가을에 듣게 되는 한국어 한마디까지.
[일상] 퇴근길 노을이 예뻐서 — 형의 가을 이야기 더 읽기"
외국에 일하러 갔을 때 현지 친구들이 형에게 자주 물었던 질문, “너 여기서 살 생각 없어?” 가족과 상의하고 미국 사는 지인 얘기까지 들었지만 형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애들 교육, 아플 때의 걱정, 늘 막혔던 말. 한국에 온 당신은 어떤 고민을 하고 왔나요?
[소통] “너 여기서 살 생각 없어?” — 외국 친구가 형에게 물었던 것 더 읽기"
한국 사람에게 커피믹스는 그냥 흔한 물건입니다. 그런데 외국에 나가보니 동료들이 이걸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사무실에 갖다 놓으면 난리가 났고, 큰 컵에 두세 봉씩 털어 넣었습니다. 봉지로 젓고, 다 젓고 나서 한 번 빠는 것까지 따라 했습니다.
[일상] 외국 친구들이 제일 좋아한 한국 물건 — 커피믹스 더 읽기"
한국에서 폰에 저장해둘 번호 7개를 정리했습니다. 꼭 저장할 건 119·112·1345 세 개, 모두 통역이 됩니다. 말이 안 통할 때 쓰는 1330·BBB, 월급 문제는 1350. 전화가 연결됐을 때 통역을 요청하는 한마디와 주소를 모를 때 위치 대는 법도 담았습니다.
[정리] 한국에서 폰에 저장해둘 번호 — 형이 추린 7개 더 읽기"
연휴에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순서는 세 개뿐입니다. 위험하면 119, 아프면 응급의료포털에서 문 여는 병원 찾기, 약만 필요하면 편의점. 119는 외국어 통역이 되고, 가벼운 증상으로 큰 병원 응급실에 가면 본인부담이 90%까지 올라갑니다.
[알려줄게] 연휴에 아프면 어디 가? — 순서만 외워둬 더 읽기"
한국 회식에서 말없이 앉아 있는 외국인을 보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형도 외국에서 똑같았습니다. 말을 못 해서 조용했던 것뿐입니다. 술을 어떻게 거절하는지, 1차만 하고 나오는 법, 그리고 한국 식당에서는 왜 소리 내서 불러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알려줄게] 회식 — 형도 외국에선 말 없는 사람이었어 더 읽기"
엔진 경고등이 켜져서 공식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23만원이 나왔습니다. 점화플러그 교체와 점검. 경고등이 켜졌을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한국에서 중고차를 살 때 차값 말고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일상] 엔진 경고등이 켜졌다 — 23만원짜리 하루 더 읽기"
텀블러를 들고 가면 두 가지를 받습니다. 매장이 깎아주는 할인과, 환경부가 1회 300원씩 주는 탄소중립포인트입니다. 합치면 한 잔에 최대 800원입니다. 매장 할인은 가입 없이 누구나 받지만 포인트는 따로 가입해야 합니다. 어디서 되는지, 어떻게 받는지,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쓰는 “앱에 충전해두는” 방식까지 정리했습니다.
[정리] 텀블러 들고 가면 진짜 깎아주나 — 한 잔에 최대 800원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