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g’s Life

형이 사는 얘기. 이번 주에 뭘 했고, 일이 어땠고, 뭐가 웃겼고. 정보는 아니야. KoreanHyung이 이렇게 산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한국 가을의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일상] 퇴근길 노을이 예뻐서 — 형의 가을 이야기

갑자기 쌀쌀해진 날, 퇴근길 노을이 예뻐서 휴대폰을 꺼냈습니다. 한국 가을 하늘이 파란 이유, 외국에서 본 넓은 하늘과 건물에 걸린 한국 하늘, 10월 옷차림과 환절기 이야기, 그리고 가을에 듣게 되는 한국어 한마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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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일상 - 게임 테스터를 찾는 형의 이야기

[일상] 외국 친구들이 제일 좋아한 한국 물건 — 커피믹스

한국 사람에게 커피믹스는 그냥 흔한 물건입니다. 그런데 외국에 나가보니 동료들이 이걸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사무실에 갖다 놓으면 난리가 났고, 큰 컵에 두세 봉씩 털어 넣었습니다. 봉지로 젓고, 다 젓고 나서 한 번 빠는 것까지 따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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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일상 - 게임 테스터를 찾는 형의 이야기

[일상] 엔진 경고등이 켜졌다 — 23만원짜리 하루

엔진 경고등이 켜져서 공식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23만원이 나왔습니다. 점화플러그 교체와 점검. 경고등이 켜졌을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한국에서 중고차를 살 때 차값 말고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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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에서 잔으로 내려지는 아침 커피

[일상] 형도 아메리카노를 못 마셨어

형도 아메리카노를 못 마셨습니다. 써서 달달한 커피만 마셨고, 바꾸는 데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한국에서 커피가 무슨 뜻인지, 밥 먹고 하는 “커피 한잔 할까?”가 왜 커피 이야기가 아닌지, 그리고 쓴 커피가 아직 어려운 사람은 어떻게 주문하면 되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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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일상 - 게임 테스터를 찾는 형의 이야기

[일상] 직장인의 점심시간 — 오늘은 중국집

한국 직장인의 점심시간은 밥만 먹는 시간이 아닙니다. 형네 회사는 11시 30분부터, 붐비는 시간을 피하려고 일부러 30분 당겼습니다. 오늘 점심은 중국집 짬뽕. 고추 짬뽕과 그냥 짬뽕의 차이, 점심값과 식대, 그리고 혼자 먹어도 되는지까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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