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게임 하나 만들었는데, 테스터 12명이 없어서 못 내고 있어
형이 만든 게임을 구글 플레이에 올리려면 안드로이드 테스터 12명이 14일 동안 필요하대. 가족·친구 다 모아도 8명이라,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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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만든 게임을 구글 플레이에 올리려면 안드로이드 테스터 12명이 14일 동안 필요하대. 가족·친구 다 모아도 8명이라,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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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3주 넘게 머무는 3m 흑상어 ‘부캉이’를 형이 직접 보고 왔어. 정체와 바다로 못 나가는 이유, 보러 갈 때 지킬 것까지 정리했어.
[일상] 부캉이 보러 부산 북항에 갔다가, 바로 앞에서 만났어 더 읽기"
갑자기 쌀쌀해진 날, 퇴근길 노을이 예뻐서 휴대폰을 꺼냈습니다. 한국 가을 하늘이 파란 이유, 외국에서 본 넓은 하늘과 건물에 걸린 한국 하늘, 10월 옷차림과 환절기 이야기, 그리고 가을에 듣게 되는 한국어 한마디까지.
[일상] 퇴근길 노을이 예뻐서 — 형의 가을 이야기 더 읽기"
한국 사람에게 커피믹스는 그냥 흔한 물건입니다. 그런데 외국에 나가보니 동료들이 이걸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사무실에 갖다 놓으면 난리가 났고, 큰 컵에 두세 봉씩 털어 넣었습니다. 봉지로 젓고, 다 젓고 나서 한 번 빠는 것까지 따라 했습니다.
[일상] 외국 친구들이 제일 좋아한 한국 물건 — 커피믹스 더 읽기"
형도 아메리카노를 못 마셨습니다. 써서 달달한 커피만 마셨고, 바꾸는 데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한국에서 커피가 무슨 뜻인지, 밥 먹고 하는 “커피 한잔 할까?”가 왜 커피 이야기가 아닌지, 그리고 쓴 커피가 아직 어려운 사람은 어떻게 주문하면 되는지 적었습니다.
2026년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입니다. 형의 명절 이야기와 함께,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알아두면 좋은 연휴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9월 28일은 대체공휴일이 아닙니다.
[일상] 추석 연휴 9월 24일부터 — 형은 이렇게 보내 더 읽기"
한국은 뭘 해도 마지막이 치킨입니다. 형의 1순위 가마치 통닭과 치맥, 그리고 같이 나오는 서비스와 편의점 2+1 행사까지. 외국인이 알아두면 돈 굳는 것들을 담았습니다.
[일상] 기승전 치킨 — 형의 소확행은 통닭이야 더 읽기"
한국 직장인의 점심시간은 밥만 먹는 시간이 아닙니다. 형네 회사는 11시 30분부터, 붐비는 시간을 피하려고 일부러 30분 당겼습니다. 오늘 점심은 중국집 짬뽕. 고추 짬뽕과 그냥 짬뽕의 차이, 점심값과 식대, 그리고 혼자 먹어도 되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일상] 직장인의 점심시간 — 오늘은 중국집 더 읽기"